인라인팬이나 박스팬, 행거팬 등을 점검하다 보면 풍량이 매우 적게 나오는데 내부를 확인할 수 없어서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팬의 회전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거나 팬 벨트가 끊어진 경우도 있는데 내부 상태가 어떤지 볼 수가 없으니 답답하죠.
그럴때마다 점검구가 있으면 쉽게 점검할텐데 그놈의 점검구가 얼마나 한다고 돈을 아끼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반대로 팬 벨트가 맨날 끊어지는 것도 아닌데 얼마나 자주 열어본다고 점검구를 돈 들여 달아야 하나 생각도 듭니다.
점검구를 비싸서 못 달겠다면 점검창만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내부의 팬을 점검하기 어렵게 만든 박스팬, 행거팬>
어찌되었든 사용자를 생각한다면 점검구를 설치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인라인팬이 대부분 모터와 임펠러가 직결된 축류형 팬으로 만들었지만, 요즘은 행거팬이 보편화된 이후에 기계실이나 전기실의 인라인팬에도 벨트 연결형 시로코팬을 내장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눈에 잘 띄는 욕실 천장면에 점검구를 자주 사용해서 설치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유지보수가 필요할 때 사용하라고 천장 점검구를 설치하듯이, 일상적으로 가동되는 팬이 들어있는 박스형 팬에는 점검구를 설치하거나 한쪽면을 쉽게 개방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까짓 경첩 2개에 잠금장치 2개가 얼마나 한다고...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점검창이 설치된 행거팬이 딱 한군데서 나오네요(대륜산업)>

<점검구를 설치한 인라인팬>

<점검구와 점검창이 설치된 탈취유니트 사례>

<점검창이 설치된 인라인팬 사례>
인라인팬이나 박스팬, 행거팬 등을 점검하다 보면 풍량이 매우 적게 나오는데 내부를 확인할 수 없어서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팬의 회전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거나 팬 벨트가 끊어진 경우도 있는데 내부 상태가 어떤지 볼 수가 없으니 답답하죠.
그럴때마다 점검구가 있으면 쉽게 점검할텐데 그놈의 점검구가 얼마나 한다고 돈을 아끼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반대로 팬 벨트가 맨날 끊어지는 것도 아닌데 얼마나 자주 열어본다고 점검구를 돈 들여 달아야 하나 생각도 듭니다.
점검구를 비싸서 못 달겠다면 점검창만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내부의 팬을 점검하기 어렵게 만든 박스팬, 행거팬>
어찌되었든 사용자를 생각한다면 점검구를 설치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인라인팬이 대부분 모터와 임펠러가 직결된 축류형 팬으로 만들었지만, 요즘은 행거팬이 보편화된 이후에 기계실이나 전기실의 인라인팬에도 벨트 연결형 시로코팬을 내장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눈에 잘 띄는 욕실 천장면에 점검구를 자주 사용해서 설치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유지보수가 필요할 때 사용하라고 천장 점검구를 설치하듯이, 일상적으로 가동되는 팬이 들어있는 박스형 팬에는 점검구를 설치하거나 한쪽면을 쉽게 개방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까짓 경첩 2개에 잠금장치 2개가 얼마나 한다고...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점검창이 설치된 행거팬이 딱 한군데서 나오네요(대륜산업)>
<점검구를 설치한 인라인팬>
<점검구와 점검창이 설치된 탈취유니트 사례>
<점검창이 설치된 인라인팬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