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황
- 옥상에 설치된 냉각탑 근처에는 공조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공기조화기의 외기 도입구(그릴)와 이격 거리가 적어서 냉각탑 가동 중 비산수에 의해 레지오넬라균의 감염 우려가 있을 것으로 우려됨
- 현재 냉각수 수처리약품의 주기적인 투입이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수처리약품의 성분과 적정 투입량에 대한 기준을 확인하여 적정한 수질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 필요함
<냉각탑과 인근 공조실의 공조기 외기 도입그릴>
<현재 투입중인 냉각수 수처리약품>
(2) 개선 및 권장 사항
- 냉각탑에서 번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의 검출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약 16%), 냉각수조의 청소와 수처리약품의 적정한 투입 등 냉각수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며,
- 공조실의 외기 도입그릴의 위치를 다른 곳으로 수정할 수 있다면 옮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냉각탑의 토출공기가 공조실의 외기 급기구(그릴)로 최대한 유입되지 않도록 냉각탑 상부에 후드(배기 가이드)의 설치를 권장함 (냉각탑 측면의 냉각탑 흡입구도 공조실의 외기그릴 부분에는 칸막이를 설치하여 냉각수 비산수가 공조기 외기로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 권장함)
<레지오넬라균 검출 현황(출처 : 질병관리청)>
<냉각탑 상부에 후드를 설치한 사례>

(1) 현황
(2) 개선 및 권장 사항